생활경제 아이콘 재난안전길잡이

  • 메인으로 이동하기 버튼
  • 생활경제
  • 재난안전
  • 재난안전길잡이
  • 각종안전사고
  • 교통안전사고

교통

운전자의 마음자세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 남의 생명을 내 생명같이 존중해야 한다.
  • 운전자는 자기 이외의 사람들에 대하여 언제나 자기 몸만큼이나 귀하게 생각하고 만일에 교통 사고를 일으키면 그 희생자가 곧 「나 자신」 이나 「나의 가족」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 교통법규 지키기가 몸에 배도록 하여야 한다.
  • 교통법규 지키기가 몸에 배도록 하여야 한다.
  • 운전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통법규를 지키는 것이 몸에 밸 수 있도록 습관화 하여야 한다
  • 운전에만 주의를 집중하여야 한다
  • 시속 60㎞로 주행하는 자동차는 1초에 약 17㎞를 달린다. 그러므로 1초동안 주의를 딴데로 돌려도 자동차가 17 ㎞의 거리를 눈을 감은 상태로 주행하게 되고 만다.
  •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여야 한다.
  • 양보를 최선의 미덕으로 삼아야 한다
  • 운전을 하는데 있어서 양보가 최선의 미덕인 동시에 교통질서를 확립하는 길임을 깨닭아야 한다
  •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운전하여야 한다.
  • 사고의 밑바닥에는 언제나 운전자가의 조급한 마음이나 운전습관이 사고의 요인으로 깔려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 추측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
  • 누구나 상황을 판단할 때에는 자기에게 유리하게 판단하기가 쉽다. 그러나 특히 운전자만은 이러한 태도를 버려야 한다.
  • 심신상태를 안정시켜야 한다.
  • 불안정한 심신을 안정시키는 것도 중요하나 심신이 불안정해지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야간운전은 이렇게 합시다

  • 낮의 경우보다 낮은 속도로 주행한다.
  • 전조등이 비추는 범위의 앞쪽까지 살핀다.
  • 마주오는 차의 전조등 불빛을 정면으로 보지 않도록 한다.
  • 밤에 운전할 때에는 야간운전에 필요한 지식을 충분히 이해하고 지키면서 주의하여 운전하여야 한다.
  • 중앙선으로부터 조금 떨어져서 주행한다.
  • 시야가 나쁜 교차로에 진입할 때나 커브길에 돌 때에는 전조등을 아래로 위로 켰다 껐다하여 자기 차가 접근하 고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 교차로에서 신호에 따라 통행하더라도 밤에는 특히 위험하므로 낮의 경우보다 낮은 속도로 통과하여야 한다.
  • 도로의 상태나 차선 등을 확인 하면서 주행한다.

커브길에서의 위험성과 운전방법을 알아둡시다

  • 커브길에서는 이러한 위험이 따릅니다.
  • 커브길에서는 원심력의 영향을 강하게 받기 때문에 과속운전은 곧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 시야가 나쁘고 폭이 좁은 커브 길에서는 마주 오는 차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
  • 노면이 수평이거나, 중앙부분이 높고 바깥쪽이 낮은 커브에는 차가 전도되기 쉽다.
  • 좌커브길에서는 회전반경이 좁으므로 중앙선을 침범하여 마주 오는 차가 충돌하기 쉽다.

골목길이 있는 곳에서는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합니다

  • 갑자기 도로위로 공이 굴러 나오거나 강아지가 뛰어나오면 그것을 붙잡으려고 그 뒤를 따라 곧 어린이가 뛰어나 오는 경우가 많다.
  • 자전거가 어린이들이 장난 중에 쫓겨서 무분별하게 도로로 달려 나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러한 도로에서는 항상 즉시 정지할 수 있는 낮은 속도로 주행하여야 한다.

손(수화)으로 말합시다

  • 수신호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른손을 펴서 귀높이까지 든다.

  • 수신호 -  문이 열렸어요

    문이 열렸어요

    상대편 운전자의 주의를 끈 다음 자동차 손잡이를 잡고 여는 시늉을 한다.

  • 수신호 - 먼저가세요

    먼저가세요

    길안내를 하는 듯 오른손을 펴서 45도 각도로 자연스럽게 내민다.

  • 수신호 - 타이어를 좀 보세요

    타이어를 좀 보세요

    상대편 운전자의주의를 끈다음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고 “펑”하는 느낌으로 손가륵을 오무렸다 펴준다.

사고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는 귀중한 생명을 구합니다.

응급처치란 무엇인가

‘응급처치’란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자가 발생하여 긴급한 상황이라 판단될 때 구급차나 의사가 사고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운전자나 동승자가 부상자에게 조치할 수 있는 구명의 방법이다.

불을 켜는 순간 불이 붙었는지 확인한다.

부상자의 이동 이동시킬 때는 부상자의 상태를 관찰 확인하면서 안전한 방법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특히 목뼈의 손상이 의심되면 더욱 조심해서 이동시켜야 한다.

부상자의 체위관리

의식이 있는 부상자는 부상자에게 물어 가장 편안한 체위로 해주고 위식이 없는 경우는 기도를 확보할 수 있는 체위로 한다. 심폐소생법을 실시해야 하는 경우는 부상자를 위로 향하는 체위가 좋다.

자료 관리 : 면목7동 [ 행정팀 ] 노미현 전화:02-2094-6216
최종수정일 : 2017년01월31일
만족도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