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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사

문화예술인사
시를 남기고 떠난 목마, 박인환
시인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등 감수성 풍부한 시를 내놓아 대중의 폭발적 사랑을 받은 시인.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종군기자로 활동하면서 『후반기』 동인을 결성 모더니즘운동 전개

  • 출생~사망1926. 8. 15. (강원도 인제) ~ 1956. 3. 20.
  • 학력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 졸업, 평양의전 중퇴
  • 경력자유신문사 문화부 기자, 육군 종군 작가단 종군기자 등
  • 대표작품시집 「선시집」, 거리, 지하실,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등
  • 묘번102308
  • 묘비글"세월이 가면"의 일부분
    지금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의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어
  • 찾아가는 길관리사무소 오른편에 바로 있음
  • 기억봉사단 한국문인협회중랑지부, 빵과 밥사이 봉사단, 망우산달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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